Muse 썸네일형 리스트형 [M/V]Muse - Time is Running Out: 추억7- 라디오헤드의 아류? 천만에! 첫 등장은 Radiohead의 아류라는 꼬리표를 달았지만... 많은 가수나 그룹들이 제2의, 제3의 라는 꼬리표를 달고(원하든 원치 않든) 나오곤 한다. 그것이 신인들에겐 자신들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일수도 있지만, 그 꼬리표를 떼지 못한다면 그들은 소리없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그것은 그만큼 자신들만의 색깔을 가진다는게 힘들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지금 말하는 Muse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 된건 이 뮤직비디오의 "Time is Running Out"이라는 곡 덕분이었다. 나의 아이디이자 고등학교때부터 쓰던 별칭인 Muse가 예술의 여신이라 뒤에 남자(man)라는 거추장스러운 낱말을 덧붙였다. 우연히 듣게 된 이 노래가(정확히 말하면 뮤즈라는 그룹이 있다는 건 그 전에 알았으나 괜한 선입견때문에 의도적..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