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 맨 : 파 프롬 홈 - 토니 스타크를 그리며... 영화의 내용이 들어 있으며 반말 체인 점 양해 바랍니다. 7월2일 심야로 본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일단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되고 리더인 토니 스타크가 떠난 자리를 그리워 하는 장면이 꽤 여러 번 나온다. 타노스의 핑거 스냅으로 사라졌던 아이들이 돌아왔으나 그들이 없어졌던 5년동안 남아있던 아이들은 나이를 먹었지만 돌아온 아이들은 5년전 그대로이다. 피터의 학교에서 과학체험여행(?)을 떠나고 당연하게도 그들이 가는 곳마다 사건이 발생한다. 예고편에 나왔던 제이크가 맡은 역이 빌런들을 상대하고 피터와 함께 싸우기도 한다. 이 후부터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전개이긴 한데, 김이 빠지는 정도까지는 아니고 나름 재밌게 볼 수 있는 흐름으로 흘러간다. 스파이더 맨이 더 이상 어벤져스의 신입이 아닌 더 큰 .. 더보기 [라디오스타]지금의 라디오스타 스타일이 최선인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반말체인 점 양해바랍니다. 도대체 언제부터인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된 것 같다.아마도 신군(?)이 빠지고 나서 2~3년 후 부터 그가 복귀한다는 소식이 간간히 나왔지만 전부설(?)로 끝나고 말았다.지금 다시 그가 돌아 온다고 한들 예전의 재기발란한 모습을 기대하기란 어려울 것이다.그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도 방송으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계속 밝히고 있다. 그러면 대중들은 그를 놓아 줘야 되는데 언론에서 잠잠하다 싶으면 한번씩 그를 거론한다. 이제 일반인(?)으로 살고 있는 그를 그렇게 살게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본론은 지금부터인데, 이 글의 제목을 저렇게 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복합되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김구라라고 생각한다.(그렇다, 나는 그를 좋아하.. 더보기 [리뷰] 꽃놀이패의 조금은 이른 시즌1의 종료 이 글은 반말체이며 지극히 주관적인 글입니다. 시작은 꽤 신선했고 재미도 있었다. 깔끔한 서장훈의 멘붕한 모습이라던지 억울한 조세호의 황망한 표정이나, 반전의 카드로 쓰이는 환승권의 묘미까지. 그러나 이 후 환승권의 남발과 잦은 멤버 교체와 점점 커져가는 게스트의 비중이라던지 하는 여러 이유가 발생하면서 30회를 채우지 못하고 시즌1이 끝났다(아마도 박 전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한 한번의 결방(?)이 30회를 못 채운게 아닌가 하는 사견) 남은 시간은 케이팝스타6가 채우리라 예상되면서 SBS에서 오랫만에 화제성있는 주말예능이 나와 하드캐리하고 있었는데, 조금은 갑작스러운 시즌 종료로 힘을 잃은 런닝맨에게 또다시 변수가 생겼다(당분간은 케이팝이 메운다 하더라도 그 이후가 문제다) 런닝맨의 국내 시청층 정체 혹.. 더보기 [P/O 3차전]PO3차전의 승자는 SBS? 반말체인 점 양해바랍니다. 우선 나는 롯데의 팬이었는데 지금은 특정팀의 팬은 아니다. 롯데에 진절머리가 난 상태라... 24일 엔씨와 엘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벌어졌다.선발인 장현식과 류제국의 맞대결로 시작된 경기는 1회말 엘지의 공격부터 망조의 전조가 시작됐다.엔씨 장현식이 볼넷 4개로 1실점한 상황인데 이건 엔씨에게 행운인 상황이었다. 엘지는 이날 만루를 여러번 맞이했지만 적시타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그건 엔씨도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3,4,5번에서 단 하나의 안타도 나오지 않았다.(6번으로 늘려도 마찬가지)1회를 시작으로 계속된 득점권에서 양팀은 김태군의 적시타를 제외하곤 단 하나의 시원한 안타도 나오지 않았다. 양팀의 중심타선은 히메네즈가 2안타 오지환이 1안타를 쳤지만 득점권에서의 안타.. 더보기 무한도전 - 개인의 욕심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준 하하. 개인적인 생각이며 반말체인 점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무한도전 팬들은 글내용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노잼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 일이 되어 버렸다. 지난 몇달간만 살펴보더라도 재밌게 본 편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이다. 웨딩싱어는 핵노잼, 토토가2는 젝키팬에 대한 선물 정도... 다른 편들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의 내용을 보여 줬다. 몇년전 무한도전(이하 무도) 전성기 시절에는 뭘 해도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를 보장했었다. 그러던 무도가 판이 점점 커져 가고, 멤버들의 인기가 높아 질수록 무도의 질은 점점 떨어졌다. 더 이상 평균이하의 남자들이 아니라서가 아니다. 초심을 잃어서도 아닌것 같다. 매너리즘. 그리고 강박관념. 이 두가지에 사로잡혀 예전만큼의 힘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유재석이 오프닝.. 더보기 [잡담] 갑자기 왜 방문자가 늘었지? 평소 100명도 안되는 방문자 수를 자랑하는(?) 블로그인데 17일 1500명이 넘는 방문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역시나 유입키워드를 보니 김희철의 팬분들이 왔던 것으로 추정 되는데, 글을 올린건 며칠 전인데 왜 갑자기 어제 한번에 많이 들어 왔을까?혹시나 해서 아는 형님 기사라도 떴나 해서 살펴봐도 그것도 없고, 참 미스테리한 일이다. 그냥 가긴 뭐하니까 트와이스 편에서 빵 터졌던 짤로 마무리트와이스 Cheer Up 노래 중에 흥이 나서 비글미 뽐내는 중 옹알이 게임 중 민경훈에게 "날 울리지 마요~~~"로 놀리는 중. 이 트와이스 편에서 김희철은 물만난 고기처럼 비글미와 똘끼를 뽐내며 역대급 웃음을 주었다.안본 사람들은 꼭 한번 보시길. 그리고 김영철과 비교해 보면 더욱 도드라 질 것임. 더보기 이전 1 2 3 4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