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nem 썸네일형 리스트형 [M/V]Eminem - Without Me: 추억5 - 악동과 아빠사이에 흑인 뮤지션이 판(?)치는 힙합 뮤직씬에 등장한 예사롭지 않은 백인. 지금이야 우리나라에서도 랩이나 힙합이 주류음악(?)이 되어 있지만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소수의 마니아들에게만 인기있는 음악이었다. 물론 나에게도 생소한 장르였고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에미넘이라는 가수를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힙합에도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사실 락/메탈을 먼저 좋아한 입장에선 다른 음악들은 그다지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때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이가 들어 가면서 다양한 음악을 들을 기회도 많아지고, 그로 인해 취향이란 것도 변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우선순위까지 바뀌긴 힘든 것 같지만.(아직까진 그런 것 같다.) 각설하고 에미넘을 처음 알게 된게 The Real Slim Shady이란 음악이었던 것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