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썸네일형 리스트형 라디오스타: 2pm, Miss A 2탄 - 민에게 냄새란? 지난주에 이어 2pm과 Miss A 2탄. 지난주 더러운 이미지를 얻은 택연과 토니. 과연 이번주는 누가 안좋은 별명을 얻게 될 것인가. 민이 수상소감에서 윤두준을 말하는 바람에 라디오스타 엠씨들에게 좋은 먹잇감을 제공하게 된다. 김구라는 자신도 모르게 욕이 나올때가 있는데 속으로 욕을 생각하고 있으면 그렇다고 하면서 민에게도 그렇게 몰아간다. 급기야 민과 윤두준이 잘되게 밀어주겠다고 하자 깜짝 놀라지만 농담이라며 마무리한다. 이어진 택연과 연아의 스캔들 얘기를 하던 중에 토니가 2pm이 나오면 채널을 돌린다고 하며 군에서는 원래 안좋아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진 애교얘기에 토니가 시범을 보이는데, 토니의 그런 애교에 김구라는 좋아 죽는다. 아래 사진을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신데렐라 언니 얘기를 .. 더보기 라디오스타: 2pm, Miss A - 지저분하거나 털털하거나 지난회 객원엠씨 김태원에 이어 이번주는 갓 제대한 토니 안이 나왔고, 오프닝 멘트로 칙칙한(?) 남자로만 구성된 황금어장에 상큼이가 나왔다고 거창하게 소개한다. 하지만 훈훈한 멘트는 거기까지였고, 포즈지적에 영어이름이지만 이름이 너무 흔하다느니 하고 너무 급하게 활동하는데 붐스럽다면서 쉽지 않은 객원엠씨임을 예고한다. 게스트로 나온 2pm과 Miss A 역시 거침없는 멘트를 피해갈 순 없었다. 택연은 패션 테러리스트에 안경이 잘 안 어울린다고 하고, 우영은 박재범 사태 기자회견에서 했던 "마음과 마음, 다른 나라 다른 민족, 다른국가, 하나의 생물"을 언급하면서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지만 깊게 파고 가진 않는다.(처음 방송을 볼땐 무슨 말인지 몰랐다.) 민은 미국에서 6년을 트레이닝 했지만 별다른 성과없이.. 더보기 이전 1 다음